시 황지동 선거사무솔에서 철암권역(동점·철암·백산·통동) 공약을 발표했다. 이 후보는 "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서 2030년 가동을 목표로 철암동 고원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추진하는 6475억원 규모의 연구용 지하연구시설(URL)을 기반으로 컨벤션센터, 체육시설 등 부대시설을 추가로 조성해 글로벌 과학도시로 발돋음하겠다"고 제시했다. 이어 산림목재클러스터 및 구문소
록 이익 규모는 더 커질 가능성이 높고요." 앞서 잠정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까지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면서 반도체슈퍼사이클에 올라탄 두 기업의 올해 영업이익만 500조 원을 넘어설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. MBN뉴스 김세희입니다. 영상편집: 양성훈 그래픽: 김은진·박영재
추가로 조성해 글로벌 과학도시로 발돋음하겠다"고 제시했다. 이어 산림목재클러스터 및 구문소 농공단지 조기 추진, 선탄시설 관광자원화 등을 약속했다.이 후보는 철암권역의 생활공약으로 △학림타운 조성 △철암~백산~통리 도로 확포장 △철암~백산~통리 하수관로 정비 △송이재 열선 설치 △철도아파트 부지 활용 임대아파트 건립 등을 발표했다. 박창현 기자